분류 전체보기3989 소래생태습지공원 (2012.03.24) - 풍차 2012. 3. 25. 소래생태습지공원 (2012.03.24) - 풍차 2012. 3. 25. 개미마을 (2012.02.18) 2012. 2. 19. 반포고수부지 (2012.02.18) - 야경 2012. 2. 19. 올림픽공원 (2012.02.01) - 설경 2012. 2. 11. 항동철길 (2011.02.06) 2012. 2. 7. 항동철길 (2011.02.06) 한번 간 사랑은 그것으로 완성된 것이다. 애틋함이나 그리움은 저 세상에 가는 날까지 가슴에 묻어두어야 한다. (윤후명 '협궤열차') 2012. 2. 7. 올림픽공원 (2012.02.01) - 눈 발자국 踏雪野中去 : 눈덮힌 들판을 가더라도 不須胡亂行 : 네 발걸음을 어지럽게 말라. 今日我行蹟 : 지금 걷는 그 발자욱이 遂作後人程 : 뒤에 오는 사람에게는 길이 되느니. 2012. 2. 2. 올림픽공원 (2012.02.01) - 벤치 2012. 2. 2. 올림픽공원 (2012.02.01) - 은행나무 樹木至歸根, 而後知華萼枝葉之徒榮。 人事至蓋棺, 而後知子女玉帛之無益。 나무는 무성한 잎이 져 뿌리만 남게 될 때에야 꽃과 잎새가 허망한 것임을 알게 되고 사람은 죽어서 관 뚜껑을 덮은 뒤에야 자손과 재물이 쓸데없는 것임을 알게 된다. (채근담 후집 77) 2012. 2. 2. 올림픽공원 (2012.02.01) - 왕따나무 矜高倨傲, 無非客氣。 降伏得客氣下, 而後正氣伸。 뽐내고 오만한 것 중 객기 아닌 것이 없다. 객기를 물리친 뒤에야 바른 기운이 자라난다 (채근담: 전25) 2012. 2. 2. 올림픽공원 (2012.02.01) - 왕따나무 바람이 성긴 대숲에 불어와도 바람이 지나가면 그 소리를 남기지 않고, 기러기가 차가운 연못을 지나가도 기러기가 지나가고 나면 그 그림자를 남기지 않는다. 군자 또한 일이 생기면 비로소 마음이 나타나고 일이 지나고 나면 마음도 따라서 비워진다. (채근담: 전82) 2012. 2. 2. 올림픽공원 (2012.02.01) - 벤치 내 마음을 살펴 항상 원만하게 한다면 세상은 한 점 결함이 없는 세계가 될 것이며 내 마음을 열어 놓아 항상 너그럽게 한다면 세상에 험악한 인정이란 저절로 사라질 것이다. (채근담: 전97) 2012. 2. 2. 올림픽공원 (2012.02.01) - 언덕 대자연 말 없으되 품은 정 있어 겨울가면 봄이 온다네 울긋불긋 온갖 꽃 다 마련해 두고서 우르릉 쾅 천둥소리 한 번 울리기만 기다린다네. (청, 장유병 '新雷') 2012. 2. 2. 올림픽공원 (2012.02.01) - 곰말다리 눈이 많이 오니... 세상이 조용하다.. 2012. 2. 2. 대치동야경 (2012.01.31) - 피자헛 하늘 위의 먹장구름 꿈쩍도 않더니 해질녘 하늘 가득 눈이 올 기색 새 술 걸러 반가운 손님 오시라 하고 펄펄 그자리에 함박눈 내리길 기다리네 (송, 왕안석 '欲雪') 2012. 2. 1. 서래섬 (2012.01.09) - 억새와 해 춥고... 쓸쓸하고... 외롭고... 2012. 1. 10. 청계천 (2011.12.12) - 빛이 그린 그림 學而不思則罔 思而不學則殆 배우기만 하고 생각하지 않으면 어둡고, 생각하기만 하고 배우지 않으면 위태롭다 (논어, 위정) 2012. 1. 4. 올림픽공원 (2011.12.27) - 대나무 숲 浮生知幾日 無狀逐功名, 不如多釀酒 時向竹林傾. 뜬구름 같은 인생 몇 날이나 살겠다고 볼썽 사납게 부질없이 부귀공명 좇아만 다니는가 술이나 많이 담아놓고 이따금 대숲에 들어가 잔 기울임만 못한 것을 (당, 왕적 '獨酌') 2011. 12. 28. 창덕궁 (2011.12.17) 일이 막혀 궁지에 빠진 고달픈 사람은 마땅히 처음 시작할 때의 마음을 생각해 보라. (채근담: 전30) 2011. 12. 19. 창덕궁 (2011.12.17) 하늘 위의 먹장구름 꿈쩍도 않더니해질녘 하늘 가득 눈이 올 기색 새 술 걸러 반가운 손님 오시라 하고 펄펄 그자리에 함박눈 내리길 기다리네 (송, 왕안석 '欲雪') 2011. 12. 19. 인천자유공원 (2011.12.05) - 굴다리 저 건너편의 세상도 이쪽과 똑 같다는걸 알면서도 무언가 다르기를 간절히 바라고 싶은 심경이다... 2011. 12. 6. 인천자유공원 (2011.12.05) - 맥아더동상 Old soldiers never die; they just fade away. - Douglas MacArthur 2011. 12. 6. 양재천 (2011.11.28) - 메타세콰이어 이런 길이라면 마냥 걷고 싶다... 2011. 11. 28. 양재천 (2011.11.28) - 타워팰리스 2011. 11. 28. 올림픽공원 (2011.11.08) 2011. 11. 28. 여의도샛강 (2011.11.19) - 억새 나는 이전에 시간을 소비한 적이 있으나 지금은 시간이 나를 소비시킨다. - 셰익스피어 2011. 11. 21. 올림픽공원 (2011.11.08) - 곰말다리 2011. 11. 11. 양재시민의숲 (2011.10.31) - 은행나무 2011. 11. 6. 헌인릉 (2011.11.04) - 낙엽 2011. 11. 6. 이전 1 ··· 127 128 129 130 131 132 133 다음